|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이 군산의 신주거중심이자 부촌으로 떠오른 조촌동에 3억대(전용84㎡기준) 내집마련 기회로 찾아간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은 합리적인 분양가에 더해 계약금 부담 없고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파격적으로 줄였다.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은 투자진흥지구 및 이차전지특화단지에 지정되면서 10조원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는 등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새만금의 핵심 배후단지에 위치해 있다.
경포초, 군산동초, 군산제일중·고교를 전부 도보로 통학 가능한 원스톱 학세권 입지로 초중고 자녀들의 안전하고 빠른 통학이 가능한 데다 인근에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디오션시티부터 행정타운까지 이어지는 신흥 주거지이자 군산 대표 부촌지역인 조촌로에서도 핵심입지에 들어서 편리한 시티라이프와 쾌적한 그린라이프를 동시에 누리는 주거환경을 갖췄다.
전북 최대규모 쇼핑몰인 롯데몰 군산점과 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행정복지센터, 군산시청 등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연면적 6만 6613㎡의 전북대학병원도 2028년 개원할 예정이다.
또 59만 6163㎡ 규모의 복합단지건설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디오션시티와 행정타운이 인접해있어 지역 내 핵심 입지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금강과 군산 앞바다, 군산호수, 월명종합경기장 등 풍부한 자연환경으로 입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도심인프라와 함께 쾌적한 힐링라이프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은 지하 5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05㎡ 총 873가구로, 이중 105㎡ 펜트하우스 3가구를 제외한 모든 평형이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견본주택은 군산시 미장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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