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트로트 팬들이 선택한 최고의 여성 가수 자리는 현재 송가인이 차지하고 있다.
3,567표를 기록하며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전유진이 3,106표로 2위에 올라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으며, 3위는 1,612표를 받은 양지은이 차지했다.
이선희가 938표로 4위에, 장윤정이 669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로트 전설부터 신예 스타까지 다양한 가수들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 변동이 있을지 주목된다.
그 밖의 순위
6위 문희옥 (394표), 7위 김연자 (382표), 8위 홍진영 (231표), 9위 배아현 (184표), 10위 김소연 (83표), 11위 노사연 (78표), 12위 서주경 (43표), 13위 진미령 (32표), 14위 정서주 (29표), 15위 정슬 (18표), 16위 오유진 (13표), 17위 류원정 (2표) 순이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팬들은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하며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지원할 수 있다. 과연 마지막까지 순위 변동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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