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트로트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트로트 남가수를 선정하는 투표가 진행 중이다.
이번 주 1위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현재 순위 현황
임영웅 – 26,657표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넓은 팬층을 자랑한다. 지난주 1위를 놓쳤지만, 다시 정상을 노리고 있다.
영탁 – 17,628표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 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장민호 – 5,976표
'트롯 신사'로 불리며 부드러운 음색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정동원 – 2,770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실력을 갖춘 차세대 트롯 스타.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손태진 – 1,439표
클래식과 트로트를 접목한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이찬원(6위), 박지현(7위), 김희재(8위), 최수호(9위), 박서진(10위), 황영웅(11위), 에녹(12위), 김호중(13위), 환희(14위), 박민수(15위), 강문경(16위), 하림(16위), 진성(16위), 남진(19위), 나훈아(20위).
이번 투표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할 트로트 황제는 누가 될까? 결과는 팬들의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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