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샘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312억원으로 전년대비 1504.3%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9084억원으로 전년대비 3.0% 감소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500억원으로 전년도 622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한샘은 "전사 수익성 개선 노력으로 영업이익 증가와 자산 효율화를 통해 당기 순이익이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샘은 지난해 8월 상암사옥을 약 3200억원에 그래비티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제8호에 매각하고, 해당 펀드에 200억원을 재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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