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KB국민은행이 2025년에도 K-팝 대표 그룹 에스파와 광고모델 재계약을 맺고, 광고모델 계약을 연장했다고 3일 밝혔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는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KB국민은행 광고모델 인연을 이어가면서,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왔다.
에스파는 작년에 KB국민은행 이동통신서비스 KB리브모바일 광고와 함께 ‘리브 마이 라이프(Live My Life)’ 음원을 국민은행과 공동 제작했다. 해당 음원은 첫 정규앨범에 수록돼,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에서 누적 감상 1,78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2023년에는 KB국민은행의 웹드라마 ‘광야로 걸어가’에 특별 출연했다.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웹드라마 론칭 행사에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과 에스파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5년에도 에스파와 함께 다채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파는 지난해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을 발매해 국내 대표 음원 차트 역대 최장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연이어 발매한 ‘위플래쉬(Whiplash)’도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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