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은행은 배달플랫폼 ‘땡겨요’에서 경기도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기능을 더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경기도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해 11월 경기도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가맹 입점업체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를 이용하는 경기도민에게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매출증대로 이어져 상생의 선순환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땡겨요’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8개 광역자치단체와 손을 잡았다.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상생 배달앱으로서 역할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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