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달 한정 출시한 ‘깜자 에디션’ ONE 체크카드의 4만장 완판으로 1만장을 추가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한 ‘깜자 에디션’ 체크카드는 소심한 강아지 ‘깜자’ 캐릭터의 인기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혜택에 힘입어, 출시 3주 만에 완판됐다.
여성이 전체 발급자의 70%를 차지했다. 특히 2030 여성이 전체의 44%로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빼꼼 깜자 ▲찰싹 깜자 ▲새해 깜자 등 카드 디자인 3종 중 ‘찰싹 깜자’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카드 플레이트에 달라붙은 깜자 캐릭터의 귀여움이 여심을 저격했다.
케이뱅크는 1만장 추가 판매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캐시백 쿠폰’ 이벤트는 깜자카드 발급 시 즉시 5천원 캐시백 쿠폰을 지급한다. 오는 2월 16일까지 발급한 깜자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5천원을 케이뱅크 계좌로 입금한다.
‘깜자 굿즈 3종’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깜자 굿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페이스 파우치(200명) ▲목베개와 안대(100명) ▲피규어 4종세트(50명) 등 깜자 굿즈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4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ONE 체크카드는 ▲편의점·카페·배달·OTT·영화 7% 캐시백, ▲어디서나 최대 1.2% 캐시백, ▲결제 횟수가 3의 배수가 될 때마다 캐시백 1천원을 지급하는 369 캐시백 중 원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케이뱅크의 대표 체크카드다. K-패스 기능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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