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임시공휴일인 오는 27일 외환시장, 주식시장, 파생상품시장, 일반상품시장 등이 일제히 쉰다.
17일 한국은행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월 27일에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안내했다.
하루 전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주식시장, ETF·ETN·ELW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환매조건부채권 포함), KSM(KRX 스타트업 마켓) 등 증권시장 ▲유럽파생상품거래소(EUREX) 연계 글로벌시장을 포함한 파생상품시장 ▲석유, 금, 배출권 등 일반상품시장 등이 대상이다.
원화와 달러 이자율스왑(IRS)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와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휴무라고 한국거래소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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