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드래곤, 힙합 부문에서 선두
15일 오후, '힙합계의 전설, 팬심으로 완성될 랩 킹은?'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2,48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이번 주 힙합 부문 5관왕에 도전한다. 그의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퍼포먼스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비오, 2위 자리 수성
비오는 1,581표로 2위에 올랐다. 감성적인 랩과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지드래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투표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코, 3위에서 역전 노린다
지코는 1,214표를 얻어 3위를 기록했다. 독창적인 스타일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힙합 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는, 투표 기간 동안 팬들의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4위 이영지, 올해의 힙합 아이콘 자리매김
이영지는 736표로 4위를 차지했다. 올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하며 힙합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녀는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빅뱅, 5위 자리 굳히기
빅뱅은 578표로 5위를 유지하며 힙합과 K-POP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그룹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아이유, 7위 (여자)아이들, 8위 방탄소년단, 9위 베이비몬스터, 10위 god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 주 최종 순위
1위 지드래곤
2위 비오
3위 지코
4위 빅뱅
5위 이영지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에서 1월 19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까지 순위 변동 가능성이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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