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은행이 새해 올림픽파크포레온(옛 둔촌주공) 잔금대출 한도를 1천억원에서 3천억원으로 3배 확대했다.
이로써 5대 은행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는 총 1조7500억원으로 늘어났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9일부터 실수요자 수요를 감안해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를 총 3천억원으로 증액했다.
이에 앞서 KB국민은행도 지난 6일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를 3천억원 더 배정해, 총 6천억원으로 확대했다.
NH농협은행도 2천억원에서 4천억원으로, 우리은행도 5백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늘렸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사업으로 일컫는 올림픽파크포레온 1만2032세대의 잔금대출 한도는 5대 은행에서 총 1조7500억원으로 확대됐다.
▲KB국민은행 6천억원, ▲NH농협은행 4천억원, ▲신한은행·하나은행 3천억원, ▲우리은행 1500억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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