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에서 239억원 넘는 대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022년 6월 17일부터 2024년 11월 22일까지 239억5천만원 상당의 업무상 배임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기업은행은 "자체 감사를 통해서 업무상 배임을 발견했다"며 "관련 직원을 인사조치하고 관련인을 형사 고소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담보금액은 215억2700만원에 달한다. 손실 예상금액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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