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2월 23일까지 야수파 대표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붓이 아닌 가위와 종이를 사용해 콜라주 형식으로 작업한 ‘컷 아웃 시리즈’, 타이티와 모로코 등을 여행하며 받은 영감을 그림으로 표현한 ‘재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작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별 설명과 오디오 가이드 뿐만 아니라 매일 오후 3시, 5시에는 정기 도슨트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앙리 마티스의 컷 아웃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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