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 최대주주 문양근 5.5억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글로벌텍스프리 최대주주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문양근 글로벌텍스프리 총괄대표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14만6000주(0.24%)를 장내 매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평균 3800원 안팎으로 5억5000만원을 사용했다. 

문 총괄대표는 글로벌텍스프리 최대주주다. 보유 지분은 지난 11일 18.79%에서 19.03%로 증가했다. 

한편 글로벌텍스프리 주가는 26일 전 거래일보다 5.36% 오른 39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제9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중국 단체관광객 전담여행사 170개사를 통한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해 일정 범위 내 무비자제도 시범 시행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텍스 리펀드 사업자로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수록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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