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제 아파트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31일 1순위 청약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의왕월암지구디에트르 레이크파크 조감도 (사진제공=대방건설)
의왕월암지구디에트르 레이크파크 조감도 (사진제공=대방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은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를 이번주 청약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는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 218-1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까지 7개 동, 총 703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로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가가 책정돼 경기 남부권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는다. 

청약일정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내년 1월 2일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8일 이뤄진다.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는 약 3500여세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갖춘 의왕월암공공주택지구 내 유일한 민간분양 단지다. 실거주 의무가 없고, 지난 9월 시행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규제’에 포함되지 않아 중도금 대출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왕월암공공주택지구는 왕송호수와 인접한 자연친화적 입지에 자족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개발된다. 지구 내에는 초등학교 부지(계획)를 비롯해 다양한 공원 부지(계획), 상업시설 부지(계획) 등이 계획되어 생활 인프라가 탄탄할 것으로 보인다. 의왕시 발표에 따르면, 월암지구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반도체 등 29개 기업이 입주할 계획이다.

자차 약 10분대 거리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 홈플러스 서수원점 등이 조성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지구 인근으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계획도 추진 중이서 일대 주거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의왕월암지구 인근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이 지나는 의왕역(1호선)과 성균관대역(1호선)이 있으며,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인접해있다. 

아파트 세대 내부는 5.6m 광폭거실(전용면적 75㎡A) 등 대방건설만의 혁신 평면설계이 적용된다. 대방건설은 타사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과 동일 면적 대비 넓은 거실을 제공하는 혁신 평면으로 실수요자들의 호평을 꾸준히 받고있다. 그 외에도 입주민 전용 고급 커뮤니티인 ‘D라운지’와 ‘티하우스’ 등 입주민의 일상 편의성을 높일 부대시설이 예정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24일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3 일원에 선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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