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 고객 초청 상영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상영회에 그룹 고객과 직원 약 200여 명을 초청했다. 국민은행과 공동 제작한 배우 김남길, 공동 연출한 박지완 감독과 허지예 감독, 주연배우 채서은 등이 참석해 영화 뒷이야기를 나눴다.
문화예술 NGO(비정부단체) 길스토리 대표도 맡고 있는 배우 김남길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영화이지만 동시에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영화”라며,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공동 캠페인 ‘함께나길’ 프로젝트도 소개했다.
단편영화 ‘문을 여는 법’은 독립을 위한 첫걸음이었던 집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자립준비청년 ‘하늘’의 이야기를 담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 관객과 함께하는 GV(Guest Visit), 고객 초청 상영회 현장까지 모든 순간마다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들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 의미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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