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 위비산타 출정식’을 열고, 전국 아동 양육시설 초등학생 44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출정식에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과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이 함께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우리미래 꿈 응원 상자’ 4,400개를 전국 아동 양육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날 출정식 후에 서울 서대문구 아동 양육시설을 찾아 꿈 응원 상자를 전달했다. 선물상자에 ▲목도리, 장갑, 수면 양말 등 겨울철 필수품 ▲텀블러 ▲과자 13종을 담았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재단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미래 세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매년 전달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추석 전국 조손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매년 명절 맞이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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