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럭셔리 가죽 핸드백 브랜드 델보(Delvaux)가 지난 12일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신규 부티크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연 신규 부티크는 델보의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유산을 반영하고 기념하는 공간으로, 서울 강남 랜드마크인 현대 본점에 새롭게 선보여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델보의 독창적인 부티크 네트워크와 함께 뛰어난 디자인, 메종의 지식과 노하우 등 공유의 가치 비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델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럭셔리 레더 브랜드로, 델보만의 “유용함의 미학”을 추구하는 응용 예술철학을 통해 실용성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델보의 각 부티크는 개인화되고 독보적인, 진정한 럭셔리를 추구한다. 델보 글로벌 CEO(최고경영자) 장-마크 루비에(Jean-Marc Loubier)로부터 받은 영감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이번 신규 부티크는 서울과 벨기에 브뤼셀을 잇는 감각적인 축제의 장이자 하나의 목적지로서 대조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장소로 제작했다. 특히 박물관 수준의 가구와 오브제, 그리고 예술 작품이 화려하게 내부를 장식해 감각적인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고객 간의 캐주얼하고 친근한 소통을 장려하는 독창적인 ‘바(Bar)’ 공간도 제공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는 벨기에의 풍부한 공동체 의식과 따뜻한 환대 문화를 반영한 것으로 단순한 소비를 뛰어넘는 친밀하고 심도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델보 부티크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한정판 카프리스 컬렉션 특별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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