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장악한 최고의 WKBL 선수는? 김단비 1위, 이주연·박혜진 뒤이어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김단비 선수 인스타그램
출처: 김단비 선수 인스타그램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4년 12월 9일부터 시작된 디시트렌드 WKBL 인기투표에서 팬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김단비가 1,120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주연과 박혜진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농구선수 여자 인기투표 순위(오전 10시 기준) ⓒ디시트렌드
▲농구선수 여자 인기투표 순위(오전 10시 기준) ⓒ디시트렌드

 

1위 김단비

김단비는 1,120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그녀는 경기마다 팀의 중심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WKBL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뛰어난 득점력과 리더십으로 "코트를 장악하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그 인기가 입증되었다.

2위 이주연

이주연은 428표로 2위를 차지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그녀의 플레이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WKBL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3위 박혜진

박혜진은 199표로 3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꾸준한 경기력과 팀을 이끄는 카리스마로 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 보여주는 결정적인 플레이는 WKBL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4위 진안

진안은 87표로 4위에 올랐다. 그녀의 뛰어난 수비 능력과 리바운드 실력은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믿음직한 센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5위 김소니아

김소니아는 54표로 5위를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팀의 다재다능한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그녀의 열정적인 플레이는 팬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 6위: 나가타 모에 (10표)

- 7위: 허예은 (5표)

김단비가 최종 1위를 유지할지, 이주연과 박혜진이 반전을 일으킬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투표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열띤 참여로 순위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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