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나노팀은 현대차 아이오닉9에 탑재되는 최대용량의 전기차 배터리에 필요한 고성능, 저비중의 갭필러를 12월부터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오닉9은 현대차 최초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내년 초 국내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나노팀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제품을 개발했고, 미국 LA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아이오닉9에 나노팀 갭필러가 양산 채택됐다”라며 “앞으로 계속되는 성능과 무게의 상반되는 극한의 재료요구 성능을 만족하는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에서 차별적인 우위를 계속해서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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