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앱 개편..고객경험 강화

금융 |김국헌 | 입력 2024. 12. 02. 10:11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은 NH농협금융의 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농협금융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를 대폭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주식·펀드·연금 등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진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금융서비스를 개편했다. 보험 보장분석과 보험전문가 상담 기능을 더했다. 또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자 개인의 한 달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등 지출관리도 강화했다.  

부동산,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생활서비스도 대폭 확대했다. 부동산 매물 및 시세 조회, 대출한도 조회, 대출상품 추천 등 부동산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드림카 추천, 자동차보험 관리, 차량구입대출 추천 등 모빌리티 분야도 강화했다. 

특히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고객의 건강검진 결과를 AI(인공지능)가 분석해 질병 발병률을 예측한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 유전자검사 키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번 개편을 기념해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NH올원뱅크 앱에서 '농협은행 모델 변우석 스티커 찾기 이벤트'를 한다.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 네이버페이 5천원권을 제공한다. 또 NH마이데이터 신규가입자 2만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천원권을 증정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더욱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해 NH올원뱅크를 대폭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서비스와 금융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