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롯데건설이 국토교통부장관이 인증하는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심사에서 4회 연속 인증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은 부동산 임대, 개발, 관리, 중개, 평가, 자문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우수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인증 제도다. 한국부동산원의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한다.
롯데건설은 2018년 건설업계 최초로 자체 운영 중인 주거서비스 플랫폼 ‘Elyes(엘리스)’의 품질을 인정받아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2년마다 갱신 심사를 받아 총 8년간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엘리스’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셰어링, 가전 렌탈, 세차 등 생활 편의 지원 서비스 △ 맘스카페, 아이키움센터 등 육아 교육 지원 서비스, △ 조식, 홈케어, 무인세탁 등 가사 생활 지원, △영화관람, 공연할인 등 문화 생활 지원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동일 단지 및 타 단지 세대 이동을 돕는 캐슬링크 서비스 등 신규 분양주택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확장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엘리스를 통해 국내 최고의 서비스 제공사들과 협력하여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입주자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풍요로운 주거 문화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