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 주, 수도권 7곳 총 1771가구 청약 접수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힐스테이트 등촌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촌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12월 첫째주 전국 7곳에서 총 1771 가구(오피스텔, 민간임대, 공공지원민간임대 포함)가 청약에 나선다. 청약에 나선 7곳 모두 수도권에서 공급이 이뤄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1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 ‘한신더휴 하이엔 에듀포레’(78가구), 서울 강서구 ‘힐스테이트 등촌역’(274가구),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역 푸르지오 에듀포레’(689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2곳, 당첨자 발표는 8곳, 정당 계약은 9곳이 예정돼 있다.

한신공영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공급한 ‘한신더휴 하이엔 에듀포레’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12층 5개 동, 총 219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전용면적 45~59㎡ 7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숲세권 입지로, 관악산과 삼성산 시민휴식공원 등 자연환경과 인접해 있다.  청약일정은 2일 특별공급에 이어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대우건설도 같은 날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 공급하는 ‘인하대역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총 1500가구 중 689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교육 여건이 우수한 학익초, 인주중, 인하대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현대건설은 6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등촌역’의 1순위 청약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5층에서 지상 15층 12개동 총 543가구(임대 26세대 포함)로 건립되며 이 중 27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서울지하철 9호선 등촌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 투시도 (사진=신동아건설)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 투시도 (사진=신동아건설)

DL이앤씨는 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서 ‘아크로 리츠카운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총 707가구 중 140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서울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우면산과 방배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

신동아건설과 계룡건설도 6일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총 669가구 규모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103역’이 내년 5월 개통 예정이며, 교통 편의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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