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은행이 지난 28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출연 기관으로 서울시민, 스타트업,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주거래은행 평가에서 연계 협력사업과 상호 시스템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은 내년 1월부터 4년간 서울경제진흥원의 ▲현금성 자금 운용 ▲수입금 수납·지출 ▲법인과 임직원 카드 관리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우리은행이 서울경제진흥원의 새로운 주거래은행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서울경제진흥원과 우리은행이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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