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두 마리 치킨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을 획득한 매장 비율이 70%에 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호식이두마리치킨에 따르면 11월 기준 위생 등급을 획득한 매장이 515곳으로 집계됐다. 전체 매장의 70%에 해당한다. 이 중 ‘매우 우수’ 387개, ‘우수’ 91개, ‘좋음’ 37개로 꾸준히 우상향 중이라고 설명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 등급을 지정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철저한 위생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치킨을 제공해 고객만족을 높이고자 매장별 위생등급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호식이두마리치킨 위생등급 획득 비율은 70% 로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위생 수준은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라며 “전국의 모든 매장이 위생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매장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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