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982억원으로 19.6% 늘었고, 순이익은 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억원보다 37% 감소했다.
컨센서스 매출은 1047억원, 영업이익은 59억원이었다. 매출은 6%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20% 하회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최근 원자력 붐의 수혜주로 주가가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수주 실적이 늘고 있는 회사로 실질적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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