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업은행장, 대구 중소기업 현장간담회

경제·금융 |입력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5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 26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IBK기업은행]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5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 26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IBK기업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IBK기업은행은 5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 대표 26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대표 26인은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에게 금융비용 부담, 인력난 등 경영 어려움과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랜 기간 전통 제조업을 영위하며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기업부터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산업 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태 은행장은 “중소기업의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기술력 우수기업 발굴·육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올해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민생금융지원방안과 중소법인 금융비용 경감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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