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어도 캠핑열기 뜨겁네...디오디, 크레이지 캠핑팩 3시간 만에 완판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디오디와 GS25와 협업해 출시한 한정판 ‘크레이지 캠핑 팩’ (사진제공=하이라이트브랜즈)
디오디와 GS25와 협업해 출시한 한정판 ‘크레이지 캠핑 팩’ (사진제공=하이라이트브랜즈)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이사 이준권)는 캠핑 브랜드 ‘디오디(DOD)’가 GS25와 협업한 ‘크레이지 캠핑 팩’이 사전예약 시작 당일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디오디의 ‘타케노코 버너’와 GS25의 해물 우동 밀키트로 구성된 ‘크레이지 캠핑 팩’은 캠핑족을 겨냥한 캠핑요리 세트상품이다. 이 제품은 GS25 어플리케이션(APP) ‘우리동네GS’에서 4일부터 16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었지만 예약판매 시작 3시간 만에 준비한 예약 물량이 조기에 완판됐다. 

‘크레이지 캠핑 팩’의 디오디 ‘타케노코 버너’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타케노코 텐트’를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고화력의 이소가스 버너를 사용해 바람에 강하고, 미세한 불 조절이 가능해 야외에서도 빠르게 요리할 수 있다. 접이식 다리를 적용해 부피를 줄여 휴대가 편리하고, 테이블의 높이에 따라 다리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버너와 세트 구성품인 해물 우동은 GS25가 겨울철 캠퍼와 여행 유저의 니즈를 겨냥한 신제품으로, 4인분의 넉넉한 용량과 일회용 직화용기에 담겨 별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디오디와 GS25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디오디는 지난 8월 부산, 일산, 속초 등 총 3곳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GS25 뮤비페’에서 브랜딩 부스를 운영했다. 

디오디 관계자는 "앞으로도 텐트·의자·테이블·키링 등 다양한 캠핑용품 증정 프로모션을 통해 캠핑족과 브랜드 마니아층에게 유용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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