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가 반값"...신세계 18개 계열사 내일 '쓱데이' 스타트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신세계 그룹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쓱데이가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이마트)
신세계 그룹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쓱데이가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이마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그룹 주요 계열사 18곳이 참여하는 쓱데이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마트는 한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물량도 전년 대비 2.5배 늘렸다. 러시아산 대게(900g)는 행사카드로 결제 하면 2만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철원 오대쌀 250g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25000원이 할인된 5만9900원에 판매하고 인기 계란 두 판을 8980원에 판매하는 ‘특가 이판란’도 준비했다. 4인분짜리 대왕 쟁반짜장과 대왕튀김우동은 각각 6980원과 5,980원에 판매되며, 델리 피자 또한 15년 전 가격인 각 1만1500원에 제공된다. 다양한 주방기기와 생필품 등도 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객이 최대 50%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착순 초특가 상품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트레이더스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로 국내산 삼겹살을 1만원 저렴하게 판매하며, 에번 윌리엄스 블랙 위스키는 4만7980원에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쓱데이 상품으로 출시하는 그랜드 조선 제주, 레스케이프의 객실 상품을 11월 1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SSG닷컴 채널의 '쓱스테이지' 라이브를 통해 최대 5만5000원 추가 할인해 주고, 식음 크레딧을 함께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는 쓱데이 기간 중 최대 50%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패션, 화장품, 향수 등 자사 브랜드 대상 결제 금액의 최대 50%를 e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골드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그룹은 “고객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는 목표로 이번 쓱데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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