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다날은 펀드들을 대상으로 35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예정 전환가 기준 13.93%의 보통주 전환이 가능한 규모다. 전환 청구는 발행 1년 뒤인 내년 10월30일부터 가능하다.
다날은 유입 자금을 내년 결제 서비스 확대 및 신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결제 서비스 확대는 해외 커머스사의 국내진출 및 국내 커머스사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결제, 제휴인프라, 본인인증 등 리소스 제공 확대 등을 위해 쓴다.
신사업은 후불결제를 포함한 선불통합 관리 서비스 개발, 해외송금/외화환전 분야 서비스, 글로벌 온체인 결제 서비스 등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