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곽동신 부회장 20억원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미반도체 최대주주 곽동신 대표이사 부회장이 2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다. 

곽 부회장은 22일 자사주 1만9310주를 주당 10만3786원씩 총 20억원을 들여 매입했다는 내용의 임원 지분 변동 보고서를 제출했다. 

곽 부회장은 이전에도 자사주를 매입한 뒤 당일 즉시 공시를 통해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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