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24/7series’ 기능성 소재 아우터 전년비 170% 늘려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 열고 고객접점 확대...오프라인 유통가능성 확인

사진제공= FnC코오롱
사진제공= FnC코오롱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24/7시리즈(247series)’가 이번 시즌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 상품군을 확장한다고 25일 밝혔다.

247시리즈즌 2024 가을·겨울 시즌에 퍼텍스(PERTEX)와 같은 기능성 소재의 아우터를 전년 대비 스타일 수는 약 170%, 컬러 수는 약 190% 늘렸다. 한정판 아우터 출시와 함께 스타일수를 늘려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전용브랜드로 시작한 247시리즈는 기능성 아우터 출시와 함께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유통 바이어 및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에 나선다.  10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아우터를 고객들이 직접 착용해 볼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가능성을 확인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구역별로 설치된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코트, 블루종, 헤비 아우터, 다운 재킷 등 다양한 고기능성 아우터와 함께 캐시미어 니트, 코위찬 카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FW 시즌 필수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24/7시리즈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24/7series가 온라인 브랜드에서 오프라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자리”라며, “고객들이 브랜드의 편안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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