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분상제 적용' 의왕 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 분양 일정 돌입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전용 84㎡ 분양가 6억천만원...시세차익 2억원 이상 개대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 투시도 (사진제공=대방건설)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 투시도 (사진제공=대방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은 시공을 맡은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이 오는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모집공고를 게재하고 30일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은 의왕시 고천동 190-1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총 492세대로 구성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면적 84㎡의 최저 분양가는 약 6억 500만원으로 예상된다.

의왕시는 최근 신축 단지들이 증가하면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의왕더샵캐슬’의 전용면적 84㎡는 지난 79월 8억8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분양가 대비 2억원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은 후분양으로 공급돼 분양 후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일정 수준 이상의 공정률을 갖춘 상태에서 분양이 진행되기 때문에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 조감도 (사진제공=대방건설)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 조감도 (사진제공=대방건설)

의왕고천지구 디에트르 센트럴운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효율을 높였고, 주차는 세대당 2대로 제공되어 의왕시 최대의 주차 여건을 갖췄다. 각 동별로 엘리베이터가 2대씩 설치되어 출퇴근 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아파트 외관에는 고급스러운 커튼월룩 디자인이 적용되고, 내부는 고성능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과 혁신적인 평면 설계가 도입되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행정중심타운과 오봉산, 초등학교 부지가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이마트 의왕,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 롯데마트 등도 자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의왕시는 강남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도보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가칭)에 접근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경수대로와 과천봉담도시화고속도로가 인접해 사당, 양재 등 서울 강남권에 자가용으로 약 2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1월 14일 발표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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