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 학습공간 멘토즈, 스터디카페 창업 선착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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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멘토즈 스터디카페]
[제공 : 멘토즈 스터디카페]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스터디카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스터디카페 창업 수요가 늘면서 국내 복합문화 학습공간 브랜드 멘토즈 스터디카페가 창업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별 핵심 상권을 분석해 차별적인 출점 전략과 창업 맞춤 솔루션을 내세우고 있는 멘토즈 스터디카페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스터디카페 창업주에게 500만원 상당의 창업 혜택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또 최근 출시한 스터디카페 내 매점, 컴앤셀프 진열장, 키오스크 등 혜택도 내걸었다. 컴앤셀프 진열장은 학습공간에 식음료 서비스를 도입해 호응을 얻었다. 

멘토즈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최근 스터디카페 수요가 늘면서 전 지점 평균 매출이 전월 대비 20% 증가했고, 상담 문의도 2배 늘었다”며 “시기적인 영향으로 스터디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분들이 증가함에 따라 창업 고민과 부담을 덜고 스터디카페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창업 특별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멘토즈는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습자 위주의 공간과 좌석 그리고 공간 서비스를 지양하고 있다. 컴앤셀프, 컴앤패스, 관제서비스 등 무인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은 가맹점주와 회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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