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강남푸른안과는 박형주 원장의 안구 초음파를 사용한 유리체 부유물 절제술 기술(Novel Vitrectomy Technique Using Ocular Ultrasound for Vitreous Floaters)을 다룬 논문이 연구 저널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의학 커뮤니티의 최신 연구 결과에 중점을 두고 양질의 논문을 출판하는 데 전념하고 국제적으로 심사 평가를 받는 출판 그룹인 ASP의 과학 및 고급 연구 저널(J Ophthalmol Ads Res)에 지난 14일 게재됐다.
이 연구에는 백내장 유화술과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술을 받은 환자들의 눈이 포함돼 있으며 참가자는 새로운 유리체 절제술 그룹(SV), 기존 유리체 절제술 그룹(CV), 대조군의 세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다. 6개월 동안 추적 조사해 시력, 구면 동등치, 안압, 대비 감도 및 환자 만족도를 측정한 결과를 게재했다.
박형주 원장은 “세계적인 출판 그룹에 논문이 게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녹내장 환자들을 위해 더 나은 수술 결과를 얻기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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