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타파웨어가 17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 일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디자인 2024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타파웨어 통의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총 2층, 높이 약 6.5m 규모의 구조물로 제작됐다.
오리지널 ‘통’이라는 캠페인 주제에 따라 타파웨어 제품의 우수한 밀폐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함께 텀블러 꾸미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와 같은 DIY 체험존 등으로 꾸며졌다.
이 외에도 타파웨어의 다양한 인기 제품들을 현장에서 특별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히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빅T텀블러 구매 시 레이저 각인 서비스 제공, 100% 당첨 뽑기 등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밀폐용기의 원조이자 대명사인 타파웨어 제품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타파웨어 제품 디자인의 우수성과 다회용 용기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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