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후원...갤러리 팝업스토어 운영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4. 10. 17. 13:34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대회장에 선보인 오클리 부스 (사진제공=오클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대회장에 선보인 오클리 부스 (사진제공=오클리)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3년 연속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을 공식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로써 우승 상금 33만 달러(약 4억 5천만 원) 등 총상금 220만 달러(약 30억 원)이 걸려있다. 김효주, 김세영, 안나린, 김아림, 성유진, 최혜진 등 우리나라 선수와 세계 정상급 선수 78명이 참가한다.

오클리는 대회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와 갤러리 이벤트를 통해 김효주, 김세영, 이정은 등 오클리 후원선수들이 경기중에 착용하는 선글라스의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오클리 골프 티와 색 팩(Sack Pack)도 증정한다.

또한 포토존을 마련해 갤러리들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을 촬영하고 현장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오클리 후원 선수들의 팬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골프가 온 가족이 즐기는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건강한 골프 문화를 만들기 위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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