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이 ‘2025 전반기 석사과정(주·야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 자정까지이며, 기간 내 유웨이어플라이에서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신입생은 행정학과, 데이터사이언스행정학과, 다문화정책학과, 복지행정학과 등 4개의 야간 석사학위과정과 주간과정인 융·복합표준정책학과로 나누어 선발한다.
데이터사이언스행정학과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2023학년도 전반기 신설된 학과로 빅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국책연구소나 공기업, 공단 등에 나아가 해당 기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증거기반 정책연구 데이터 분석능력을 갖출 수 있다.
다문화정책학과는 학문적·정책적 차원에서 다문화 사회의 다양한 현상들을 이해하고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네트워킹을 지닌 리더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졸업생은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전문 인력에 해당하며 총장명의의 다문화사회전문가 학위과정 수료증을 졸업증서와 별도로 수여한다.
복지행정학과는 사회복지의 다양한 이론과 현상 그리고 실무를 익히고 잠재적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국내 실정에 맞는 전문성과 윤리성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졸업생에게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및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주간과정인·복합표준정책학과는 사회과학과 이공학을 기반으로 한 다학제적 융복합 교육을 시행하여 경쟁력 있는 표준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데이터사이언스행정학과와 융·복합표준정책학과를 포함한 모든 학과는 학부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행정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시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 과정의 지원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2025학년도 전반기 석사과정(주·야간)에 모집 지원에 응시하고자 하는자는, 2025년 2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및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입학원서를 포함한 각종 제출 서류는 11월 21일 17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은 11월 30일 진행 예정이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 사회복지대학원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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