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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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지난 12일 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32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한욱 하나은행 HR지원그룹 부행장(윗줄 왼쪽 가운데)이 본선에 진출한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12일 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32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한욱 하나은행 HR지원그룹 부행장(윗줄 왼쪽 가운데)이 본선에 진출한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하나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2일 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32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2주년을 맞이한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어린이 미술대회다.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알파세대 체험형 금융플랫폼 ‘아이부자’ 앱 접수 등을 통해 예선 작품 총 1만3,300여 점이 출품됐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한 어린이 200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최종 본선에서 ‘나는 하나뿐인 초록별 탐험가’를 주제로 그림 실력을 겨뤘다. 2점은 대상인 환경부·문체부 장관상 상장과 장학금을 수상했다. 6점은 하나은행장상, 산림청장상, 서울시립미술관장상에 각각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수상작 40점을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 아트로 발행해, 온라인 공간에 전시한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자 예선 응모작 1점당 후원금 1천원을 매칭해,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욱 하나은행 HR지원그룹 부행장은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 친구들의 초록별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다”며, “오늘의 경험이 서로의 꿈과 재능을 나누는 소중한 기쁨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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