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세심한 디자인과 오래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프리미엄 퀄러티 H&M 어도러블(Adorables)을 11일 선보였다.
모노톤의 칼라 팔레트와 세련된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H&M 어도러블(Adorables)은 영유아와 키즈를 위한 베이직 스타일뿐만 아니라 신생아 축하 선물로도 적합하다. H&M 어도러블(Adorables)은 전날부터 일부 H&M 키즈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H&M 키즈 디자인 및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소피아 뢰프스테드는 "새로운 프리미엄 키즈웨어 컨셉인 H&M 어도러블은 고품질 소재로 세심하게 고려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에서 탄생했다"며 "새로운 라인은 시즌마다 새롭게 활력을 되찾는 지속 가능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 컨셉이 현실화되고 가족들이 입으며 전달되는 모습을 보게 되어 정말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H&M 어도러블은 고품질 소재로 정교하게 제작되어, 계절과 세대를 초월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가먼트의 지속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부드러운 색상과 모노 톤을 기본으로, 세심하게 배치된 칼라 포인트, 섬세한 플로럴과 재치 있는 그래픽으로 활기를 불어넣은 이 컬렉션에는 부드러운 캐시미어와 프리미엄 울 니트웨어, 실크 바디수트 등이 포함된다.
또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농 면 블라우스와 왁스 코튼 재킷, 코지 다운 패딩 코트도 매치할 수 있다. 예쁜 자수 디테일이 디자인된 소매와 웨이스트 밴드는 쉬운 움직임이 가능하며, 데님과 코듀로이는 텐셀 혼합으로 더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베이비 라인에도 더욱 포커스 되어, 고급스러운 출산 축하 선물 라인도 제안한다. 니트 아기 부츠와 딸랑이 같은 베이비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양말 세트, 니트 담요, 캐시미어 바디수트 등을 믹스 앤 매치하여 구매 가능하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