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 박세종 대표 체제로..김효일 수석 부회장 별세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상신브레이크는 박세종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각자 대표이사 중 1인이던 김효일 수석 부회장이 별세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4일자로 대표이사 체제가 바뀌었다. 

전문경영인인 김효일 수석 부회장은 1944년생으로 46년 가까이 상신브레이크에서 근무해왔다. 지난 2000년 3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단독으로 대표이사직을 수행했고, 지난 2018년 3월 이후엔 각자 대표이사 중 1인으로 회사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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