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번 주 전국 16곳에서 총 4483가구(도시형 생활주택∙민간 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번 청약 시장에서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청약시장에서 하이엔트 아파트는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디에이치 방배’는 90.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담 르엘’은 무려 667.26대 1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처럼 하이엔드 아파트가 청약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청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10일 청약을 시작한다.
서울에서는 마포구의 ‘마포 에피트 어바닉’(163가구), 노원구의 ‘하우스토리 센트럴포레’(40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며, 경기 성남시의 ‘판교원마을 6단지 대광로제비앙’(3가구)과 과천시의 ‘프레스티어자이’(287가구), 인천 미추홀구의 ‘시티오씨엘 6단지’(1734가구)도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도 대구 북구의 ‘대구 태전역 광신프로그레스’(26가구)와 남구의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1112가구) 등 여러 단지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의 ‘광안센텀 비스타동원’(208가구)도 청약 접수를 받는다.
DL이앤씨가 대구 남구 대명동에 건립하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단지는 총 1,758가구로 구성되며, 인근 대구 지하철 1호선 명덕역과 여러 교육기관이 가까워 입주자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등 3곳이 오픈할 예정이고 당첨자 발표와 정당 계약은 각각 4곳에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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