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한시적 혜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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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최근 안양 평촌 지역에 이색 분양 혜택을 내세운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에서, 평촌 부동산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기회는 주목할 만하다. DL건설이 시공하고, KT&G가 시행하는 지식산업센터로 한시적 혜택이 눈길을 끈다.  

2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나머지 5%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5%의 계약축하금도 제공한다.

자금 여력이 있어 계약금 10%를 자납할 경우, 계약금 5%에 대한 3년치 이자를 일시 지급하는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입주시점 잔금 공제 또는 임대수익보장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계약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가격 경쟁력도 장점으로 꼽힌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분양가는 3.3㎡당 1,100만 원대로, 앞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 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여기에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지면 실 구매 부담이 더욱 더 준다. 

입지 여건도 준수한 편이다. 금정 비즈니스타운과 주거타운 사이에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LS그룹 계열사와 효성 안양공장,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여러 기업과 연구소가 주변에 밀집해 있다. 

금정역 도보 역세권으로, 지하철 1, 4호선과 GTX-C 노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개통 예정인 동탄~인덕원선 호계역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물류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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