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빅텐츠 매각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프앤에프가 계열 빅텐츠(빅토리컨텐츠)를 매각키로 했다. 

빅텐츠는 최대주주 F&F와 1인이 보유 주식 185만주(58.87%)를 주당 2만1000원씩 총 389억원을 받고, 디비프라이빗에쿼티 외 4인에게 매각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날자로 매각 계약이 체결됐다. 오는 11월11일 거래 종결 예정이다. 

디비프라이빗에쿼티는 27.08%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된다. 디비프라이빗에쿼티는 경기도 안성에 본사를 둔 투자 및 컨설팅 업체다. 

한편 빅텐츠 주가는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17.22% 급등마감했다. 27일 종가는 2만1100원을 기록했다. 급등하면서 경영권 프리미엄이 전부 사라졌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