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파이는 9월 4주차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에서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어 장나라가 2위를 기록했다.
랭키파이는 직전 주(2024년 9월 16일~22일) 포털 검색량을 활용한 지수화 자료를 통해 트렌드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하여, 각 트렌드별 대중의 관심도를 알아내고자 한다.
랭키파이의 9월 4주차 여자 솔로 가수 분석에 따르면, 아이유가 '16,895포인트'로 리드 하고 있으며, 장나라가 '14,650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두 트렌드 사이의 트렌드지수 차는 '2,245포인트'로 집계되었다.
성별 관심도 조사 결과, 아이유는 '여성'에서 '62%'로 남성보다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장나라는 '여성'에서 '65%'의 높은 관심도가 나타났으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아이유와 장나라 사이에서 연령별 관심도 분포가 뚜렷이 나타났다. 아이유는 20대에서 29%로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며, 10대 14%, 20대 29%, 30대 24%, 40대 20%, 50대 13% 순으로 연령대별 관심 분포가 나타났다.
또한 장나라는 30대에서 29%의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으며, 10대 7%, 20대 23%, 30대 29%, 40대 23%, 50대 17% 순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두 트렌드의 세대별 관심도를 보여준다.
랭키파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 3위는 화사가 차지했고 4위는 제니, 5위는 수지, 6위는 선미, 7위는 박지윤, 8위는 김윤아, 9위는 현아 10위는 이영지가 차지했다.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에 대한 랭키파이의 분석은 대중의 관심사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트렌드 변화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