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승관이 패션의 수도 파리로 출국하면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여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세븐틴 승관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의 파리 패션위크 내년 봄/여름(S/S 2025) 쇼에 참석하기 위해 2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수도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승관은 금발에 청량한 데님 패션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데님 소재의 루비펑크(LOUBI FUNK) 메신저백과 90년대 농구화를 연상시키는 로우탑 디자인 아스트로 루비(ASTRO LOUBI) 스니커즈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승관이 착용한 가방과 신발은 모두 크리스찬 루부탱 제품이다.
승관이 착용한 메신저백은 크리스찬 루부탱의 심볼인 CL 모노그램이 양각으로 새겨져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제품이다. 승관이 신은 신발은 크리스찬 루부탱 메종의 감성을 더했다. 브랜드 특유의 스파이크 디테일과 CL 로고, 과감한 컬러 등으로 브랜드의 DNA를 표현했다.
한편, 그룹 세븐틴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를 발매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