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제일건설(주)이 10월 중 경기 광주시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건립되는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리 636번지에 지하 2층~지상 22층 7개 동, 전용 59㎡·84㎡ 총 565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세부 평형별로는 △전용 59㎡A 152세대 △전용 84㎡A 242세대 △전용 84㎡B 84세대 △전용 84㎡C 87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경강선 곤지암역 주변에 36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비롯해 상업지구와 학교, 공원 등 다양한 생활기반시설들이 조성되고 있다. 개발 완료 시 수도권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도보 3분거리에 경강선 곤지암역이 위친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곤지암역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6개 정거장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을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판교와 강남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경강선 연장 노선인 월판선(월곶~판교)도 2029년 말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권과 강원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된다.
곤지암IC가 인접해 있어 차량일 이용해 중부·광주원주·서울세종·수도권제2순환 등 다양한 고속도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의왕광주고속도로 건설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는 곤지암 초·중·고 등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한 12년 안심 학(學)세권 아파트다. 곤지암 도서관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역사문화공원을 품고 있고, 곤지암천 수변공원과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여가생활을 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제일건설은 곤지암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대표하는 아파트의 품격에 알맞은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전 세대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4Bay 남향 위주 배치로 설계해 개방감도 강조한다. 이외에도 팬트리, 와이드 드레스룸 등으로 주거공간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곤지암역 제일풍경채’ 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416-3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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