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유로머니 선정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ㆍ허선호)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유로머니(Euromoney)’가 자사를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로머니 증권사 대상 2024(Euromoney Securities Houses Awards 2024)를 통해서다.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로, 매년 전세계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해 오고 있다. 

유로머니는 “미래에셋증권은 고금리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속에서도 글로벌 확장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자산관리를 중심으로 한 견고한 수익성, 전사적 AI 투자 및 혁신 성과, 견고한 IB 프랜차이즈 등을 통해 인상적인 성장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은 지금까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대한민국 금융 수출에 앞장 서왔다”며 "앞으로도 투자와 글로벌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해 고객분들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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