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클래식과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패션 브랜드 스트레인져(STRANGER)가 2024 FW 시즌 컬렉션을 12일 선보였다.
이번 2024 FW 컬렉션은 "CRAFTING THE FUTURE, INSPIRED BY THE PAST"라는 설명 아래, 과거의 유산을 현대적인 럭셔리 무드로 재해석한 독보적인 스타일을 담아냈다.
올 3월 SS시즌을 시작으로 스트레인져가 처음으로 선보인 FW시즌 컬렉션은 독특한 컬러감을 기반으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다양한 아이템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트렌드를 조화롭게 보여주는 룩북이 눈길을 끈다.
모던하면서 세련된 트렌치 코트, 봄버 재킷, 패딩 베스트 뿐만 아니라, 고퀄리티 소재로 혁신적으로 재해석된 니트, 비니 제품들까지 함께 선보인다.
또한, 스트레인져는 2024 FW 컬렉션 런칭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브랜드의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첫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8층 브릿지 공간에서 6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되며, 27일부터 29일까지는 더현대 서울 3층 아엠샵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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