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호, 투자회사서 600억원 자금조달...M&A 등에 사용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율호가 투자회사 2곳으로 부터 6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일부는 타법인 인수 등 M&A에 사용할 계획이다. 

율호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400억원 전환사채 발행을 결의했다 

유상신주는 루쏘인베스트먼트가 전부 인수한다. 전환사채는 프리미어투자조합이 인수한다. 

유상증자 자금 가운데 170억원을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으로 쓴다. 전환사채 자금 340억원도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으로 책정됐다. 

한편 율호는 다음달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 안건을 다룬다. 세부 안건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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