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성기업 정승인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28일 제출된 한성기업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정승인 사장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7000주를 5500원 안팎에 사들였다. 3925만원을 썼다.
정 사장은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출신으로 지난해 1월 한성기업 사장으로 영입됐다. 경영총괄로서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사장 취임 뒤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했고, 이번 역시 그런 맥락으로 보인다. 7000주는 0.11%로 정 사장의 보유 지분은 0.74%로 확대됐다.

댓글 (0)
댓글 작성